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경복궁 낙서 훼손을 모방해 2차로 훼손한 후 예술활동이라고 주장한 설 모씨가 28일 오전 서울 성북구 성북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3.12.28.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3/12/28 08:11:40
최종수정 2024/01/08 16:3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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