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강풍경보가 내려진 16일 오후 제주시 조천읍 한 도로에서 가로등이 쓰러져 소방당국이 수습에 나서고 있다. (사진=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2023.12.16.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