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지난해 기준 66세 이상 은퇴 연령층의 처분가능소득 5분위 배율은 7.11배로 2021년(6.92배)보다 0.19배p 증가했다. 2021년에 이어 2년 연속 악화된 셈이다.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기준 은퇴연령층의 상대적 빈곤율은 39.7%로 전년대비 0.4%p 증가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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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3/12/07 13:44:05

기사등록 2023/12/07 13:44:0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