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가구의 평균 자산이 사상 처음으로 마이너스 증감률을 기록했다. 가구당 평균 순자산은 지난해 4억5600만원에서 올해 4억3500만원으로 10년 만에 감소했다. 금융자산은 전년대비 3.8% 증가했지만, 실물자산은 5.9% 줄어들었다. 실물자산의 감소 요인은 부동산 중 거주 주택 자산 감소(-10.0%) 영향이 컸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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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3/12/07 14:11:50

기사등록 2023/12/07 14:11:5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