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16일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에 따르면 1.5㎏ 미만으로 태어난 미숙아의 생존율이 2014년 84.9%에서 지난해 89.9%로 5%포인트 올랐다. 만 1.5세의 뇌성마비 진단 비율은 6.2%에서 4.5%로, 재입원 비율은 46.3%에서 37.2%로 줄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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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3/11/16 13:33:06

기사등록 2023/11/16 13:33:0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