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항저우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마루 금메달리스트 김한솔이 1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간담회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참가 선수단 격려 간담회에서 경기 영상을 시청하고 있다. 2023.10.10.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3/10/10 12:50:12

기사등록 2023/10/10 12:50:1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