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한국 경제가 1.4% 성장할 것이라는 3개월 전 전망을 유지했다. 내년 성장률은 2.2%로 전망하며 기존 2.4%에서 0.2%포인트(p) 낮췄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