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저우=AP/뉴시스] 북한 리성금(가운데)이 30일 중국 항저우 샤오산 스포츠 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여자 49kg급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리성금은 이날 인상 92kg, 용상 124kg, 합계 216kg을 들어 장후이화가 가진 합계 세계 기록(215kg)보다 1kg을 더 들어 올리며 우승을 차지했다. 2023.09.30.
기사등록 2023/09/30 19:24:49

기사등록 2023/09/30 19:24:4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