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뉴시스] 김선웅 기자 = 한미 연합군이 '을지 자유의 방패(UFS·을지 프리덤 실드)' 훈련에 돌입한 21일 경기 동두천시에 위치한 주한 미군기지에서 미군 장병들이 각종 기갑장비 및 차량을 점검하며 훈련을 준비하고 있다. 2023.08.2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3/08/21 13:47:39

기사등록 2023/08/21 13:47:3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