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카오=뉴시스] 박홍식 기자 = '제11회 아시아청소년우슈선수권대회'에서 한국 청소년 대표팀 백희준(경주공고 2년)이 은메달을 목에 걸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 우슈 기대주 백희준은 20일(현지시간) 마카오 파빌리온 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산타(-70㎏) 경기에서 높은 기량을 선보이며 은메달을 차지했다. 2023.08.20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3/08/20 20:34:39

기사등록 2023/08/20 20:34:3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