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제6호 태풍 '카눈(KHANUN)'이 다음주 일본 규슈를 관통한 뒤 동해상으로 진출하면서 우리나라 동해안 일부 지역도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카눈은 이날 오전 9시 기준 시속 10㎞의 속도로 일본 오키나와 북서쪽 약 170㎞ 해상을 지나 동남동진 중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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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3/08/05 12:52:20

기사등록 2023/08/05 12:52:2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