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세계적 권위의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2023년 성악 부문에서 바리톤 김태한이 영예의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은 김태한이 수상 인터뷰 하는 모습.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23.06.0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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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3/06/04 16:51:10

기사등록 2023/06/04 16:51:1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