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이른 더위와 고물가, 전기인상 등의 이유로 선풍기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마트는 4월부터 지난 17일까지 선풍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4.3% 증가했다고 밝혔다. 21일 오전 서울시내 대형마트 가전매장을 찾은 시민이 선풍기를 살펴보고 있다. 2023.05.2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3/05/21 12:52:47

기사등록 2023/05/21 12:52:4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