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1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에 따르면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내달 말 세번째로 우주를 향해 날아오른다. 지금까지 진행된 2차례의 발사가 '시험발사'였다면 이번에는 실제 사용되는 위성들을 싣고가는 첫 '상용발사'가 될 전망이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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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3/04/12 09:50:57

기사등록 2023/04/12 09:50:5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