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 분양가 35% 할인

[서울=뉴시스] 1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미분양이 팔리지 않아 애를 먹고 있는 건설사들의 할인 분양 경쟁이 본격화되는 분위기다. 서울 강북구 수유동 '칸타빌수유팰리스'는 최근 미분양 물량에 대해 최대 35% 할인 분양에 들어간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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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3/04/10 14:31:46

기사등록 2023/04/10 14:31:4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