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AP/뉴시스] 차이잉원(가운데) 대만 총통이 3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 있는 대만경제문화사무소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해 연설하고 있다. 차이 총통은 "대만은 민주주의의 최전선에 있고, 대만 국민이 단결할수록 대만은 물론 세계가 더 안전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31.
기사등록 2023/03/31 09:56:06

기사등록 2023/03/31 09:56:0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