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카라=AP/뉴시스] 15일(현지시간) 네팔 포카라 비행기 추락 현장에서 구조대가 희생자 시신을 수습하고 있다. 72명을 태운 네팔 예티항공 소속 ATR72기가 카트만두를 출발해 포카라 공항으로 향하던 중 공항 인근 협곡에서 추락해 최소 68명이 숨졌다. 2023.01.16.
기사등록 2023/01/16 09:43:49

기사등록 2023/01/16 09:43:4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