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파스=AP/뉴시스] 16일(현지시간) 볼리비아 치키파타의 잉카 푸카라 산에서 열린 단식 기우제에 참여한 아이마라 부족 여성들이 비를 내려달라고 기도하고 있다. 라파스의 고지대 주민들은 9월 이후 비와 서리가 내리지 않아 감자, 콩, 당근 등 농작물을 심을 수 없다고 하소연하고 있다. 2022.11.17.
기사등록 2022/11/17 11:30:27

기사등록 2022/11/17 11:30:2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