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잇다 세계속의 밀양아리랑'이라는 주제로 경남 밀양시 삼문강변에서 열린 제64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둘째 날인 24일 오전 오딧세이 공연장에서 경남도무형문화재 제2호 용호놀이 공연이 열리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2022.09.2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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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2/09/24 13:55:21

기사등록 2022/09/24 13:55:2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