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뉴시스] 오영재 기자 = 제14호 태풍 난마돌의 영향을 받는 18일 오후 서귀포시 위미리 해안가에 있는 판넬 구조물 일부가 강풍에 의해 뜯겨져 나가 있다. 2022.09.18.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