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뉴시스] 오영재 기자 = 제14호 태풍 난마돌이 북상하는 가운데 18일 오후 서귀포시 정방폭포 인근 해안가에 관광객들이 모여있다. 2022.09.18.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2/09/18 15:06:11
최종수정 2022/09/18 15:07:21

기사등록 2022/09/18 15:06:11 최초수정 2022/09/18 15: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