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최응천 문화재청장(오른쪽)이 8일 오후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적 덕수궁을 방문해 궁궐 주요 전각 내에 화재를 막기 위해 물을 담아둔 독인 ‘드므’를 현장 관계자와 살펴보고 있다.(사진=문화재청 제공) 2022.09.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기사등록 2022/09/08 17:06:55

기사등록 2022/09/08 17:06:5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