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5일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따르면 2023학년도 수능 응시원서 접수 결과, 원서접수 기준 전체 응시자 규모는 지난해보다 소폭 감소했음에도 수학 영역 '미적분' 응시자 수는 2만5000여명 증가해 이른바 '이과 쏠림'이 심화됐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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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2/09/05 13:47:21

기사등록 2022/09/05 13:47:2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