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5일 공개한 2023학년도 수능 응시원서 접수 결과, 전년도보다 1791명이 감소한 50만8030명이 원서를 냈다. 재수생을 비롯한 졸업생 등의 비율은 28.0%로 26년만에 가장 높았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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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2/09/05 13:47:12

기사등록 2022/09/05 13:47:1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