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뉴시스] 김석훈 기자 = 4일 오후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북상에 따라 전남 여수시 만성리검은모래해변 인근 횟집이 강풍과 파도, 해일로 부터 수족관 피해를 막기위해 강한 철문을 설치해 피해를 방지하고 있다. 2022.09.04.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2/09/04 17:17:32

기사등록 2022/09/04 17:17:3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