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양=뉴시스] 안성수 기자 = 20일 오전 4시37분 충북 단양군 적성면 중앙고속도로 부산방향 제천터널 인근에서 A(60)씨가 몰던 택시가 도로로 쏟아지는 토사를 피하려다 갓길 난간을 들이받았다. (사진=충북소방본부 제공) 2022.08.2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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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2/08/20 08:28:29

기사등록 2022/08/20 08:28:2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