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정부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0만명 돌파에도 규제 중심의 '사회적 거리두기'는 없다고 27일 밝혔다.
대신 정부는 '국민 참여형 거리두기' 방침을 재차 밝히고, 각 부처별 일상방역 생활화 추진방안을 발표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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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2/07/27 15:26:39

기사등록 2022/07/27 15:26:3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