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26일 오후 일본 가시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한국과 대만의 경기. MVP 이민아가 손으로 하트를 그리고 있다. (사진=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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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2/07/26 18:46:17

기사등록 2022/07/26 18:46:1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