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7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5월 경상수지가 38억6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한 달 만에 흑자 전환했다. 반면 국제유가 상승으로 수출 보다 수입 증가 속도가 더 빠르게 늘면서 흑자폭은 과거에 비해 크게 축소됐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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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2/07/07 11:09:02

기사등록 2022/07/07 11:09:0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