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21일 하늘로 향하는 국내 독자개발 우주발사체 누리호의 2차 발사 성공 여부는 고도 700km에 궤도에 도달하느냐 여부가 관건이다. 성능검증위성의 첫 교신은 발사 후 42분 23초에 남극 세종기지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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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2/06/21 10:08:29

기사등록 2022/06/21 10:08:2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