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뉴시스] 김종택기자 = 세계 헌혈자의 날인 14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동원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헌혈을 하고 있다. 세계 헌혈자의 날(6월14일)은 ABO 혈액형을 발견한 카를 란트슈타이너 박사의 생일을 기념하고 헌혈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제정됐다. 2022.06.14.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2/06/14 11:25:18

기사등록 2022/06/14 11:25:1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