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화물연대 총파업이 계속된 12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부트럭터미널에 대형 화물차들이 줄지어 서 있다. 화물연대와 정부는 안전운임제 일몰 폐지 등 실무협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2.06.12.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