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윤석열 대통령은 7일 금융위원장, 주(駐) 유엔·일본·중국·러시아 대사 및 대통령실 비서관 등 7명의 인선을 발표했다. 이로써 윤 대통령은 미국·일본·중국·러시아 '4강 대사' 인선을 마무리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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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2/06/07 15:21:33

기사등록 2022/06/07 15:21:3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