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31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4월 예금은행의 전체 가계 대출금리(신규취급액 기준)는 전월(3.98%)대비 0.07%포인트 오른 연 4.05%를 기록했다. 일반신용대출 금리는 5.46%에서 5.62%로 0.16%포인트 상승하면서 4개월 연속 올랐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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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2/05/31 12:05:00

기사등록 2022/05/31 12:05:0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