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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주석 축하받는 박항서 감독

기사등록 2022/05/23 10: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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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AP/뉴시스] 베트남 축구 대표팀 박항서(오른쪽) 감독이 22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의 미딘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제31회 동남아시안(SEA) 경기 남자 축구 태국과의 결승전을 승리로 이끈 후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주석의 축하를 받고 있다. 베트남은 인도네시아를 꺾고 결승에 올라온 태국을 1-0으로 물리치고 이 대회 2연속 금메달을 따냈다.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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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주석 축하받는 박항서 감독

기사등록 2022/05/23 10:37:5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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