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22일 오후 제주시 이호해수욕장 해변에 중국발 플라스틱 해양 쓰레기가 떠내려와 괭생이 모자반 등 해초류와 섞여 있다. 2022.05.22.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