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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기뻐하는 남자 양궁팀

기사등록 2022/05/22 1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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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2022현대양궁월드컵 개막 6일째인 22일 오전 광주 광산구 광주여자대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리커브 남자 단체전 결승 경기, 김우진(청주시청)·이우석(코오롱)·김제덕(경북일고)이 1위를 차지 한 뒤 손을 흔들고 있다. 2022.05.2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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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기뻐하는 남자 양궁팀

기사등록 2022/05/22 13:05:1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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