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가정의 달을 맞아 요양병원·시설의 한시적 접촉면회가 허용된 30일 오전 서울 성동구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에서 박영순(72세) 어르신이 아들과 만나 포옹하고 있다. 정부는 지난해 11월 18일부터 비접촉 면회만 허용해 왔지만 최근 확진자 발생 감소 추세와 접촉면회 수요를 고려해 이날부터 다음달 22일까지 3주간 한시적으로 변경했다. 2022.04.30.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2/04/30 11:42:08

기사등록 2022/04/30 11:42:0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