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츠버그=AP/뉴시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오른쪽)이 29일(현지시간) 미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파크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경기 3회 초 동점 2점 홈런을 치고 환영받으며 들어오고 있다. 2022.04.30.
기사등록 2022/04/30 10:29:29

기사등록 2022/04/30 10:29:2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