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뉴시스] 조성현 기자 = 국민의힘 충북 괴산군수 선거 경선 주자 이준경(59) 예비후보의 부인이 21일 충북도당에서 박덕흠(보은·옥천·영동·괴산) 의원의 다리를 잡고 경선 결정에 항의하고 있다. 괴산군수 경선 주자들은 3회 연속 낙선한 송인헌 예비후보 경선 참여에 반발하고 있다[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2/04/21 12:01:04

기사등록 2022/04/21 12:01:0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