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병문 기자 = 18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 V-리그 시상식'에서 정규리그 MVP를 수상한 현대건설 양효진과 KB손해보험 케이타가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2022.04.18.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2/04/18 16:57:21

기사등록 2022/04/18 16:57:2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