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병문 기자 = 18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 V-리그 시상식'에서 여자부 베스트7에 선정된 선수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수상자는 한국도로공사 임명옥(리베로), 현대건설 김다인(세터), 현대건설 양효진(센터), 현대건설 이다현(센터), 한국도로공사 박정아(레프트), GS칼텍스 강소휘(레프트), GS칼텍스 모마(라이트). 2022.04.18.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2/04/18 16:04:27

기사등록 2022/04/18 16:04:2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