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11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실업난 여파로 지난달 실업급여(구직급여) 지급액이 7개월 만에 다시 1조원대 지출로 올라 1조36억원을 기록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