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트리올=AP/뉴시스] 최민정이 10일(현지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의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2022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3000m 슈퍼파이널에서 킴부탱(캐나다)를 제치고 1위로 질주하고 있다. 최민정은 5분5초641의 기록으로 정상에 올랐다. 2022.04.11.
기사등록 2022/04/11 08:00:15

기사등록 2022/04/11 08:00:1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