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배훈식 기자 = 조원태(오른쪽) 한국배구연맹 총재가 9일 오후 인천 계양구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 대한항공과 KB손해보험의 경기에서 대한항공이 우승을 확정짓자 기뻐하고 있다. 2022.04.09.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2/04/09 18:51:28

기사등록 2022/04/09 18:51:2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