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코로나19 전파력이 11주만에 1.0 미만으로 감소하면서 유행이 꺾이는 국면에 접어들었다. 하지만 당국은 위험도를 '매우높음' 단계로 유지했다.
병상 가동률 등 의료 대응 부담이 여전히 높고 재조합 변이 출현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당국은 '엔데믹'(풍토병)에 도달하기까지는 가야 할 길이 아직 남았다고 강조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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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2/04/05 15:47:46

기사등록 2022/04/05 15:47:4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