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두산베어스 투수 유희관이 지난 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 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은퇴식에서 부모님으로부터 꽃다발을 받은 뒤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두산베어스 제공) 202204.0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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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2/04/03 18:41:10

기사등록 2022/04/03 18:41:1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