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카페 등 매장 내 일회용품 규제가 코로나19 등 현실적인 부분을 고려해 사실상 무기한 유예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31일 서울시내 한 카페 모습. 2022.03.31.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