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31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1월 상용직 1인 이상 사업체의 전체 근로자 1인당 임금총액(세전)은 472만2000원으로, 전년 동월보다 21.8%(84만5000원) 급증했다. 국내 상용직 종사자 임금은 사상 처음으로 500만원을 넘어섰다. 그러나 임시·일용직은 여전히 170만원에 머물러 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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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2/03/31 13:37:03

기사등록 2022/03/31 13:37:0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