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28일 오후 5시59분부터 오후 8시50분까지 171분 동안 청와대 상춘재에서 만찬을 겸한 회동을 가졌다. 두 사람은 역대 가장 늦은 만남을 가지게 된 만큼, 가장 긴 시간 동안 대화를 나눴다. 이날 회동은 대통령·당선인 간 첫 회동 최장 기록을 세웠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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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2/03/29 14:17:06
최종수정 2022/03/29 14:19:14

기사등록 2022/03/29 14:17:06 최초수정 2022/03/29 14:19:14